
갤노트10을 쓰면서 정말 불편한 것 하나를 꼽으라면 황당하게도 ‘캡처 후 쓰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S펜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죠.우선, 노트9까지는 전체 화면으로 제공되었던 캡처 후 쓰기가 노트10부터는 엄청 줄어들었는데요. 이쯤 되니까 상당히 답답한 거죠.거기다, 자르기가 기본 옵션으로 되어 있어서 스크롤 캡처를 하거나 메모를 할 때 너무 불편해서 2차 충격이 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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