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의 귀환, S7의 생명 연장?노트가 귀환했다. 그것도 숫자를 한 단계 건너뛴 노트7이 되면서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당혹스러운 점은 프로세서를 비롯해 램, 메모리 등 세부적인 스펙이 사실상 갤럭시S7 엣지와 동급이라는 점이다.대중들이 기대했던, 4,000mAh 대용량 배터리나 6기가 램 등등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변화도 없었고, 심지어 카메라의 변화도 없는 상황. 그래서 S펜을 제외하자면 사실상 동급의 모델이라고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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