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 4일 토요일

4월 4일 일시 무료앱 - 아이폰6 플러스 & 아이패드 에어2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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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보조배터리 뜯어보니 '사제 폭탄?' 창렬배터리 논란

사진 인용 : 잉여공학도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커진 시장이 있으니 다름아닌 '보조배터리'입니다. 비싼 것은 5만원 이상도 하지만, 요즘에는 2~3만원대 제품이 상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난데없이 음식점에서 보조배터리를 판매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다름아닌 '롯데리아'였는데요. 하지만 악명높은 롯데리아의 창렬배터리는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롯데리아에서 버거를 구매할 경우 9,000원에 구매가 가능한 '보조배터리'는 귀여운 캐릭터와 얇은 디자인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그 속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제 폭탄이 아니냐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부실한 모양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중국의 샤오미보다도 못한 마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보조배터리는 '정부 인증'을 받은 제품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안전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증을 거친 것이죠.

하지만 안전하다는 것과 마감이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롯데리아에서 구매한 보조배터리의 수명이나 제품의 질, 마감 상태는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일부 소비자들은 분해한 결과 나사가 제대로 조여져 있지도 않거나, 기판이 복불복으로 서로 다른 제품이 들어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인용 : 잉여공학도

사진 인용 : 뽐뿌, 시코

결국 소비자들은 9,000원이라는 다소 저렴한 가격과 롯데리아에서 판매한다는 '브랜드'만 믿고는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마감이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제품이 빨리 망가져서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되거나, 혹은 제품 자체의 문제로 인해 다른 문제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속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조악한 마감과 내부 모습을 보고는 사고 싶은 생각을 접었다면서 창렬배터리, 창렬롯데라는 이야기까지 거론하고 있었습니다.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조악한 마감의 배터리, 겉으로 보기에만 좋아 보이고 속은 실상과 달리 조악하기만 하다면 결국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애꿎은 소비자들만 피해를 본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애플워치, 저장 공간이 겨우 2기가 '몰랐던 단점 5가지'


애플워치에 대해 다소 '환상적인' 이야기만 하는 애플과 달리, 날카로운 시선으로 애플워치를제대로 파헤치는 언론들은 계속해서 애플워치의 단점을 찾기에 바쁜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도 '저장공간'에 대한 점이 알려졌는데요. 애플워치에서 음악을 저장하기 위한 공간은 2기가 뿐이며, 사진을 위한 공간은 겨우 75메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애플워치를 단독으로 사용하려는 사용자들이 있다면 그 생각은 애초에 접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의 곁에는 언제나 아이폰이 상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계산기나 시계, 일정 확인 등등 몇가지로 제한되며 내부 저장 공간 역시도 생각보다도 '심각하게' 작았기 때문입니다.

나인 투 파이브 맥에서는 애플워치의 전체 저장공간은 8기가이며, 음악만을 위해 할당된 공간은 2기가, 사진을 위한 공간은 겨우 75메가로 제한되어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고음질 음원의 경우 한 곡에 20메가를 거뜬히 넘게 되는데 그럴 경우 겨우 100곡만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진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몇가지 사진만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6기가 정도의 저장 공간은 애플워치의 운영체제와 추가 설치되는 앱들을 위해 할당된 공간이라고 하니 사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마음껏 넣을 수는 없어 보입니다.

애플은 어쩌면 이러한 낮은 저장공간을 통해서 배터리 효율을 높이고 더욱 빠르게 작업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가 됩니다. 하지만 용량 선택권도 없이 일률적으로 8기가만 판매하는 것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플워치에서 제대로 된 컨텐츠를 전혀 즐길 수 없는 것만은 아닙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연동되기 때문에 아이폰의 컨텐츠들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서 아이폰과 연동한 새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도 있고, 리모트컨트롤처럼 아이폰을 마음껏 탐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조적인 성격의 제품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애플워치를 구매하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 5가지로는
1. 애플워치는 아이폰이 있어야만 100%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2. GPS가 없어서 운동시 아이폰도 함께 해야 한다는 점
3. 내부 저장 공간이 작아서 컨텐츠를 많이 담을 수 없다는 점
4. 배터리가 오래 가지 않아서 화면을 오래 켜둘 수 없다는 점
5. 완벽 방수가 아니라 수영하면서 사용할 수는 없다는 점
이러한 것들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애플워치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이 필요하고, 또한 매일 충전할 필요가 있으며, 자주 충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내부 저장 공간의 제약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애플워치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그러한 단점을 뛰어 넘는 '매력'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바로 그 점이 애플이 가진 최대 강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애플워치 에디션, 보험료만 120만원 '혜택이 상상 초월'


애플워치 에디션은 확실히 일반 대중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나 먼 제품이었습니다. 애플워치에디션은 기기의 가격만 높은 것이 아니라 서비스 가격 역시도 상상을 초월했는데요.

웬만한 제품 스마트워치 3개는 사고도 남을 정도의 가격인 120만원에 이르는 애플케어 가격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나 비싼 애플케어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일까요?

   

애플에서는 애플워치 에디션을 판매하면서 1~2,000만원에 이르는 엄청난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확연히 일반 시장과는 다름을 알 수 있었는데요.

이를 통해서 애플은 막대한 부가 수익 + 브랜드 가치 향상을 얻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마냥 비싸기만 하다면 말이 안되겠죠? 그래서 애플은 초고가의 애플케어를 준비했습니다.

애플워치 에디션의 애플케어 가격은 999달러, 환율과 국내 판매 가격을 고려하면 115~120만원에 이르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에디션 전용24시간 고객지원 센터와 특별 핫라인을 제공하며 3년간 기술지원 및 사용자 부주의 손상까지도 최대 2번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애플워치 에디션을 사용하다가 사용자 실수로 고장나거나 부서져서 수리 및 교체가 필요할 때, 애플워치 에디션용 애플케어만 있으면 쿨하게 교환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서 애플은 애플케어로 부가 수익을 올리기도 하고, 막대한 애플워치 판매에도 탄력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워치 스포츠와 일반 애플워치의 경우 각각 59달러와 79달러의 애플케어 가격을 지니고 있는데요. 해당 애플케어는 기존의 애플케어와 동일하게 소비자 부주의에 대해서는 보상이 안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애플워치 에디션만을 위해서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인데요. 소비자 부주의로 손상이 되더라도 교체를 해주는 서비스. 애플케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2,000만원에 이르는 애플워치가 손상되었다며 또 다시 2,000만원짜리 애플워치를 사도록 하는 것은 아무리 부유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꺼려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략은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오래 보면 눈 나빠져? 연구 결과 '상관 없어'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할 경우 흔히 듣는 소리가 있습니다. '눈 나빠진다'라거나, 혹은 '불 켜고 보라'거나, 혹은 '조금만 해'라는 등의 이야기들입니다. 이유는 물론 눈 건강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이야기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연구 결과 스마트폰이나 PC 등 전자기기를 오래 보는 것과 근시는 거의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을 오래 보든, 가까이서 보든 근시가 되는 것과는 크게 관련이 없기 때문에 눈 때문에 스마트폰을 굳이 피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연구는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근무하는 칼라 자드닉 교수팀이 '미국의사협회저널, 안과학' 발표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TV를 근접해서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오래 보는 등의 활동은 향후 근시가 되는 것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제로 만 6세에서 11세에 이르는 다양한 미국의 어린이 4,500명으로 무려 20년간이나 추적 및 조사를 해 본 결과 근시를 유발하는 위험인자 가운데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모두 유전적인 요인이었습니다.

결국, TV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가까이서 보거나 정밀한 작업으로 눈을 자주 사용한다고 해서 근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한 사람이 성장하면서 근시가 될지 되지 않을지는 유아기때 검사를 하는 것으로도 이미 어느정도는 예측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어릴때 원시에 가까운시력을 가진 경우 성인이 되었을 때에는 정상 시력이 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드러난 것이라면, 스마트폰을 오래 본다고 해서 눈이 나빠진다거나, 근시가 되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가까이서 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나 나쁜점이라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거나, 눈이 충혈되고 피로감이 오는 것, 밤에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것들 등 여전히 많은 문제가 있다는 점은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거북목증후군이나, 허리 통증 등 전자기기를 오래 사용하면서 오는 다른 질환들 역시 무시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근시'와 관련해서 전자기기가 책임이 없음을 증명한 것이지, 다른 모든 질환에 대해서 안전하다는 것은 아님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사돌·이가탄, 37년을 속여온 '가짜 잇몸약' 충격, 효과 無

사진 인용 : MBC 불만제로

이가 탄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게 해준다는 잇몸약, 그러나 사실은 그냥 영양제에 불과했다면 소비자들의 반응은 어떠할까요? 그러니까, 감기에 걸려서 먹은 감기약이 알고보니 그냥 비타민이었다는 말과 같습니다.

해당 문제를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것이 아닌, 덮어 가리는 가짜 치료약으로서 잇몸약은 이미 해외에서는 의약품으로서의 지위를 잃었음에도 국내에서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유지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려 37년이 넘도록 국내에서는 잇몸약에 대해서 '무관심'으로 일관해왔습니다. 이미 1995년과 2005년에 잇몸약에 대한 세계적인 조사가 있어 왔음에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은 것이죠.

결과 크게 분류해서 인사돌로 불리는 프랑스 제약회사 제품군과 이가탄으로 불리는 일본 계열로 나뉜 제품 모두 해당 국가에서는 의약품의 지위를 잃었고 판매가 중단되었음에도 국내에서는 여전히 식약처이 인증한 '잇몸약'으로 판매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습니다. 잇몸약이라고 믿고는 치과 치료 대신 잇몸약만을 매일 꾸준히 먹어온 소비자들의 구강상태가 더욱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즉, 초기에 잡으면 금방 해결되었을 초기 암을 가짜 약만을 믿고는 그것을 먹다가 말기 암으로 키워서 병원에 가는 모양새가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잇몸약의 광고만 믿고 비싼 돈을 들여서 매일매일 먹어온 소비자들만 피해자가 된 셈입니다. 이에 대해서 식약처에서는 어떠한 사실도 알지 못했고 큰 문제될 것이 없다고 여겼다고만 말하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 그것도 잇몸약을 처음 만들어서 국내에 판매했던 제약사들조차도 판매를 중단한 것을 국내에서는 여전히 '잇몸약'으로 판매하도록 하는 것은 범국민적인 사기와도 같을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약'이라고 하면 '치료제'라고 생각하지, 그저 '보조 수단'에 그치는 것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소비자들은 잇몸'약'을 먹은 이상 치과를 가지 않게 되고 결과 더욱 나빠진 상태로 손쓸 수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잇몸이 약해지고 치아가 내려앉기 시작할 때면 통증과 시린 증상이 계속됩니다. 하지만 잇몸약은 이 때 나타나는 통증과 시린 증상을 완화하면서 당장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사실 효과가 나타난 것은 통증을 제어하는 것일 뿐, 실제 구강 상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모두가 피해를 보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선량한 피해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셈입니다.

더구나 의료계에서 거듭거듭 인사돌은 치료제가 아닌 영양제라는 전문가의 의견서를 제출했음에도 식약처가 전혀 꿈쩍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2012년에 이러한 조처를 했고, 그보다 앞서 2011년부터 해외에서는 판매가 중단된 잇몸약을 여전히 잇몸약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해준 식약처, 의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상대로 무관심과 방관을 일삼은 식약처는 이미 그것만으로도 상당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어른들에게 인사돌과 이가탄과 같은 가짜 잇몸약에 돈을 버리지 말라고 말려야 할 것 같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2015년 4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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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든 아이폰 배터리를 부활시키는 3가지 방법


아이폰을 오래 사용할 경우 배터리의 절대적인 충전량이 줄어들면서 사용시간도 줄어들게 되고, 그로 인해서 상당한 불편이 초래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관리를 해주면 생각보다 더 오래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일체형 배터리인 만큼, 최대한 오랫동안 배터리 효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과 배터리를 더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은 특성상 일체형 배터리인 만큼 단 하나의 배터리를 계속해서 충전하고 사용하는 패턴을 가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점차 줄어드는 배터리를 보게 되는데요.

아이폰의 배터리가 유난히 빨리 닳는다고 생각된다면, 배터리를 관리하는 팁을 활용해서 더 오래 사용해보도록 해보세요.

배터리를 따뜻하게 충전하자_
배터리의 경우 따뜻할 수록 전자의 이동이 빨라지고 더욱 제대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래서 추운 곳보다는 따뜻한 곳이 좋은데요. 최대 55도를 넘지 않는다면 전기장판도 좋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환경을 만들어서 충전할 경우 추운 곳에서 충전을 한 것보다 충전 속도도 더 빨라지게 되고, 더 '꽉' 채워서 충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폰을 초기화하자_
아이폰에서 중요한 정보를 백업한 다음, 초기화를 해 주세요. 그리고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은 알람을 꺼서 소모되는 배터리를 잡아야 합니다.

화면의 밝기는 지나치게 밝게 하면 눈 건강도 망치기 때문에 주변과 비슷한 정도의 밝기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각종 센서도 꺼두세요.

화려한 기능을 꺼두자_
아이폰에는 동작 줄이기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또한 하얀 색상을 줄여서 더 어둡게 보이도록 만들 수도 있는데요. 각종 추가 옵션을 꺼둔다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배터리 소모에 있어서 가장 큰 것은 화면이기 때문에 화면의 밝기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동작 줄이기 설정 방법]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동작 줄이기 [켬]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 설정 방법]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대비 증가 > 화이트 포인트 줄이기 [켬]

이미 줄어든 배터리의 공간을 물리적으로 늘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따뜻하게 만들어서 조금 더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충전 및 사용하고, 소모되는 배터리를 잡아서 더 오래 사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미 오래쓴 아이폰의 배터리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습관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냥 심심하면 켜보고, 열어보는 습관에서 필요할 때만 사용하도록 해보세요.

또한 충전할때만이 아닌, 사용할 때에도 스마트폰을 따뜻하게 만들어보세요. 케이스를 씌우거나 포켓 안주머니에 넣어서 보관하고 사용하면 더욱 오래가는 아이폰을 만나게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200% 활용하기 [연재]
1.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속도를 2배 늘려줄 7가지 팁 [바로가기]
2. 줄어든 아이폰 배터리를 부활시키는 3가지 방법
3. 스마트폰을 최대한 오래 사용하는 5가지 설정 방법 - 4월 4일
4.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을 줄이는 4가지 나쁜 습관 - 4월 5일
5. 새로 산 스마트폰 배터리를 더 오래 쓰는 6가지 방법 -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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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어팟을 200% 활용하는 15가지 팁

photo : othree

아이폰에는 놀라운 이어폰이 들어 있으니, 이름도 따로 붙여져 있는 '이어팟'이라는 녀석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이어팟을 잘 모르는 사용자들은 그저 소리를 키우거나 줄이고, 재생하는 기능만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잘 사용할 경우 더욱 편리하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어팟 역시도 조금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임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어팟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정리가 필요한데요. 기본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소리 높이기 / 줄이기 / 재생 / 정지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어팟은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보고, 전화를 받는 등의 많은 상황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음악 및 비디오_
볼륨 높이기 : + 버튼 한 번 클릭
볼륨 줄이기 : - 버튼 한 번 클릭
재생 / 정지 : = 버튼 한 번 클릭
다음 곡 듣기 : = 버튼 두 번 클릭
이전 곡 듣기 : = 버튼 세 번 클릭*
처음 위치로 : = 버튼 세 번 클릭*
앞으로 빨리 감기 : = 버튼 두 번 클릭해서 꾸욱 누르기
뒤로 빨리 감기 : = 버튼 세 번 클릭해서 꾸욱 누르기
*이전 곡 듣기의 경우 현재 재생중인 음악 및 동영상의 처음 부분일 경우 바로 이전 재생리스트의 곡이나 영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재생된 이후라면 현재 재생파일의 처음 부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음성통화_
볼륨 높이기 : + 버튼 한 번 클릭
볼륨 줄이기 : - 버튼 한 번 클릭
전화 받기 / 끊기 : = 버튼 한 번 클릭
전화 거절하기 : = 버튼 1~2초간 누르기
통화 보류하기 : = 버튼 한 번 클릭 (통화 중)

사진 촬영_
사진 / 비디오 촬영 : + 버튼 한 번 클릭 (카메라 앱 실행 상태)

시리_
시리 실행 / 취소 : = 버튼 꾸욱 누르기 (다른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

하지만 음악 및 동영상의 경우 재생하는 어플리케이션에 따라서 모든 기능이 수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 촬영의 경우도 따로 설치한 사진 앱의 경우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photo : Faruk Ateş
   


시리의 경우 시리를 실행하는 기능과 다른 기능이 겹칠 경우 시리가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능이 수행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화를 하는 도중 = 버튼을 꾸욱 누를 경우 전화가 거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개별적인 기능 수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어팟으로 할 수 있는 기능들을최대한 활용한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직접 꺼내서 작업하는 수고를 덜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어팟의 경우, 아이팟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이어팟은 기능 버튼이 없이 귀에 꽂는 본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부가 기능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아이폰을 구매할 때 들어 있는 이어팟을 통해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도 유용한 팁이 필요하다면 기백이의 맥가이버 페이지를 구독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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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페북 계정이 통째로 '복제?' SNS를 훔치는 사람들

photo : Duncan Hull

'어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라며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린 A씨, 그러나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어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라며 동일한 사진이 다른 SNS에도 올라온다는 사실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같은. 말 그대로 페이스북 계정이 통째로 복제되고 있는 것입니다. 비난 페이스북만의 일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에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복제되는 일을 경험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른바 인생을 그대로 복제해서 내가 아니지만 나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가짜 나를 보고는 나라고 믿게 되고, 진짜가 누구인지도 모른채 그렇게 인터넷 속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SNS는 기본적으로 속이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그저 글로서, 사진으로서만 표현되는 공간인 만큼 사람을 직접 만나지 않고 글만으로 그 사람을 모두 평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자신을 도용해서 자신인것처럼 행세를 하는 사람들때문에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상 프로필 사진, 신상 정보, 이름, 친구들, 올리는 게시글들까지 모두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져다 쓰기만 하면 그것을 본 다른 사람들은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는 있지만 정작 현행법상 이렇게 신상을 도용하더라도 처벌할 근거가 없다며 방치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페북 계정이 통째로 털린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아마도 매우 불쾌하고 많은 충격을 받을 것 같습니다.

나처럼 행세하고는 게시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댓글을 달고, 나는 알지도 못하는 내가 되어서 나처럼 행동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결국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구분하기 힘든 인터넷, 그리고 SNS는 결국 인생 복제라는 충격적인 일들까지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인증 받은 휴대폰 충전기 70%가 '가짜' 사고 예방하려면


안전한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안전 인증'을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이 인증이 무의미해진다면 문제가 클 것입니다.

최근 20가지의 인증 받은 휴대폰 충전기를 검사한 결과 무려 70%에 달하는 충전기가 인증을 받을때와는 다른 저가의 부품을 사용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휴대폰 충전기 화제는 요즘들어서 더욱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요, 개인의 부주의뿐만 아니라 기기 자체의 결함으로 인한 폭발이나 화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인증 받은 제품을 믿고 구매해서 사용했는데도 불이 나거나 폭발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인증을 받을 때는 제대로 된 부품을 사용해서 인증을 받고는 시간이 지나서 할인 판매를 하거나 경쟁을 하기 위해서 저가의 부품으로 단가를 낮추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소비자들은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며 믿고 구매하지만 결국 저가의 중국산 제품과 다를바가 없어서 문제가 커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증을 받았다면서 저가로 판매되는 제품, 벌크로 제품만 있고 박스가 없거나 박스의 포장 상태가 나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1만원 미만으로 판매되는 저가 인증 제품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인증을 받은 충전기 가운데 경쟁으로 인해서 저가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는 저급부품을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가기술표준원에서는 해당 제품들을 리콜 조치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을 구매할 때 들어있는 정품 충전기이며, 따로 구매를 하더라도 브랜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지나치게 저렴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